주한 벨기에 대사관 예방 (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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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202회 작성일 26-06-01 14:38본문
협회는 2026년 4월 2일 브루노 얀스(Bruno Jans) 주한 벨기에 대사의 초청으로 주한 벨기에대사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이날 차기문 회장은 먼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전투병력을 파병한 벨기에 정부와 국민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참전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전몰 장병들에게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하였습니다.
이어 차기문 회장은 협회의 설립 목적과 비전, 주요 사업 및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유엔군 참전국과의 우호 증진 및 미래세대의 안보 의식 함양을 위한 협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브루노 얀스 대사는 차기문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참전국과의 우호 협력 및 역사 계승 활동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벨기에와 대한민국이 6·25전쟁을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과 우호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참전국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다양한 활동을 비롯하여 양국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차기문 회장은 먼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전투병력을 파병한 벨기에 정부와 국민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참전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전몰 장병들에게 깊은 애도와 경의를 표하였습니다.
이어 차기문 회장은 협회의 설립 목적과 비전, 주요 사업 및 그동안 추진해 온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고, 유엔군 참전국과의 우호 증진 및 미래세대의 안보 의식 함양을 위한 협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브루노 얀스 대사는 차기문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참전국과의 우호 협력 및 역사 계승 활동의 취지에 깊이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한 벨기에와 대한민국이 6·25전쟁을 통해 맺은 소중한 인연과 우호 관계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습니다.
양측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참전국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다양한 활동을 비롯하여 양국 간 우호 증진과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으며, 상호 이해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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