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룩셈부르크 대사관 국경일 참석 (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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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무국장 댓글 0건 조회 130회 작성일 26-06-2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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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크의 국경일은 매년 6월 23일로, 대공(Grand Duke)의 공식 생일을 기념하는 국가적 행사이며, 전 세계 룩셈부르크 공관에서는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행사에는 임상우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주한 외교단, 경제·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룩셈부르크의 국경일을 축하하고 양국 간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교류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한 룩셈부르크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한국과 룩셈부르크 간의 긴밀한 우호 관계와 경제·과학기술·문화 분야 협력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양국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였습니다.

협회 차기문회장은 자크 플리스 대사에게 초청에 대한 감사와 6·25전쟁 당시 룩셈부르크가 벨기에와 함께 참전하여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는 데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유엔군사령부 및 참전국과의 우호 증진과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주한 외교단 및 주요 인사들과 교류하며 협회의 설립 목적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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